포토갤러리

profile
조회 수 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부산문학] 

창간호 등단자들과의 상견례

 

 

 

박예슬님!

김영산님!

석운영님!

[부산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심을 축하드립니다.

 

 

2018년 02월 10일 오후 6시경,

조방앞 현대백화점 9층 식당가 '대청'에서

김영찬 발행인, 김종화 편집주간, 김영산 시인, 박예슬 시인, 석운영 시인, 그리고 박예슬 부모님 등 7명이

등단 축하와 발행인과의 상견례를 가졌다.

박예슬 부모님은 따님의 시인 등단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 굳이 식대를 지불했다.

 

 

김영찬 발행인은 이날

등단패를 수여하는 정식 등단 축하행사는 9월경에 한 강(맨부커상 수상자) 씨 또는 도종환(문화관광부장관) 씨 등을 초빙

강연회를 겸해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busanmunhak_dungdan_01.jpg

 

 

 

 


  1. [부산문학] 창간호 등단자들과의 상견례

    Date2018.02.14 By부산문학 Views41
    Read More
  2. 파리 에펠탑

    Date2017.02.18 Byadmin Views11
    Read More
  3. 런던의 다리

    Date2017.02.18 Byadmin Views9
    Read More
  4. 시원한 고속도로

    Date2017.02.18 Byadmin Views6
    Read More
  5. 이탈리아 콜롯세움

    Date2017.02.18 Byadmin Views6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